따르면 삼성전자 반도체(DS·디바이스솔루션) 부문은 최근 각 부서장에게 보낸 메일을 통해 “쟁의행위와 관련 부서원 간 다양한 의견이 오가는 과정에서 일부 직원들이 심리적 부담을 호소하는 경우가 발생하고 있다”며 “쟁의행위 참여 여부는 직원 개개인의 자유로운 의사에 따라 결정돼야 한다”고 강조했다.그러면서 “쟁의행위 참여 여부에 대한 압박, 갈등 등 피해를
시일 내 통행을 재개할 방침이다. 반면 침하 정도가 심하거나 원인 파악이 시급한 내성지하차도에 대해서는 땅을 직접 굴착해 원인을 규명하는 정밀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. 부산시는 이번 지반 침하의 1차적 원인으로 ‘만덕~센텀 대심도’ 공사를 지목하고 있다. 시 관계자는 “대심도 공사 완료 후 흙을 다시 채워 넣는 ‘되메우기’ 작업이 부실해 지반이 약해진 것